Theme Special 17 | 2016.06.14 ~ 2016.07.17

Dreamlike Stays

꿈같은 하룻밤

야경에 숨어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바라보거나,
지중해 해변에서 파도에 실려오는 바람 소리를 듣거나.
여행의 취향을 완성해줄 꿈같은 하룻밤의 머무름.

도시 여행자를 위해

멋진 도심 전망과 더 멋진 나이트 라이프가 있는 곳. 도시를 산책하는 이들은 현지인처럼 여행하기를 원한다. 도시 여행자의 24시간을 책임질 호텔은 친근하면서도 시크하다.

  • 영국 런던 호텔, 카페 로열 London, UK
    / Hotel Cafe Royal
    런던 중심부에 위치한 호텔, 카페 로열은 도심 최고의 위치를 자랑한다. 고급 주택가 메이페어 (Mayfair)와 접해 있고, 동쪽으로는 다양한 매력을 간직한 소호 지역과 마주해 있다. 대영박물관, 웨스트민스터 사원, 내셔널 포트레이트 갤러리(National Portrait Gallery) 등 런던의 대표 명소는 물론, 쇼핑가와 극장가 역시 걸어갈 수 있다. 한마디로 런던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한 시티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는 뜻. 소호의 핫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 거리를 누빈 뒤 클럽을 방문해 본다면 런던의 최신 트렌드를 엿보기에 부족함이 없을 듯하다.

    Staying Alive
    20세기 초 Oscar Wilde와 Virginia Woolf, George Bernard Shaw 등 유명 인사들이 호텔 내 바를 즐겨 찾았다. 칵테일을 마시며 영감을 얻곤 했던 이곳의 특별함을 만끽해 보자.
    www.lhw.com , www.hotelcaferoyal.com
  • 프랑스 파리, 레 토아 샹브르 Paris, France
    / Les 3 Chambres
    레 토아 샹브르는 파리에서 완벽한 주말을 보내기에 이상적인 곳이다. 라파예트 거리(Rue la Fayette)의 호화로운 건물 내에 호텔 이름처럼 단 3개의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파리지엥의 감성이 담긴 독특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는 이곳을 떠나지 못하게 만드는 매력. 거위털 침구류가 놓인 푹신한 침대, 우아한 가구, 파리지엥에 어울리는 고풍스러운 발코니 등을 갖춘 객실에 들어가면 나만의 은밀한 보금자리에 머무는 듯한 기분이 들 것이다. 관광객이 드문 파리 9구에 자리한 것도 장점이다.

    Staying Alive
    현지 정보에 빠삭한 이곳 주인 Laurent은 맛난 디저트 가게부터 로맨틱한 산책로, 아늑한 비스트로까지 자신만의 여행 팁을 기꺼이 알려준다.
    www.les3chambres-paris.com
  • 미국 뉴옥, 노모 소호 New York, USA
    / NoMo SoHo
    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의 화려함을 보여주는 로어 맨해튼(Lower Manhattan). 이 지역에 자리잡은 세련된 부티크 호텔, 노모 소호에서는 면 300수로 제작한 침구에서 피로를 풀거나 크롬 재질의 책상에 앉아 3미터 높이의 통유리창 너머로 ‘빅 애플’을 내려다보며 엽서를 써 보자. 플러시(Plush) 천과 푸른색, 흰색으로 꾸민 객실, 몰튼 브라운(Molton Brown) 편의 물품을 비치한 대리석 화장실을 갖췄다. 위층으로 올라갈수록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나 허드슨 강 등 이 도시의 상징과도 같은 풍경이 더 잘 보인다. 최고의 조망 포인트는 스위트룸에 딸린 발코니다.

    Staying Alive
    깜빡 잊고 자신의 수트를 챙겨오지 못한 투숙객을 위해 테일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호의 쇼핑가에서 퍼스널 쇼퍼의 조언을 들으며 특별 할인을 받을 수도 있다.
    www.nomosoho.com
미식 여행자를 위해

세계 최고의 셰프가 상주하는 최고의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 보자. 포만감 가득한 기분 좋은 여행이 될 것이다.

  • 스웨덴 옘틀란드, 파비켄 Jämtland, Sweden
    / Fäviken
    이 호텔에서의 식사는 아마도 평생 기억에 남을 것이다. 파비켄은 스페인 레스토랑 엘 불리(El Bulli, 현재 문을 닫았다)의 스칸디나비아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엘 불리의 Ferran Adria 만큼이나 창의적인 셰프 Magnus Nilsson이 레스토랑을 지배하며, 그 명성에 걸맞은 대기 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그렇다. 인적이 드문 옘틀란드의 18세기 헛간에 들어선 이 레스토랑은 단 16명만 수용할 수 있는 식당을 갖췄다. 난롯가에서 식전주를 마시는 것으로 시작해 한 편의 공연 같은 식사가 이어지는데, 숲 이끼로 걸러낸 맑은 수프 혹은 얇게 저민 사슴고기 파이와 자작나무 시럽 등이 식탁에 오른다.

    Staying Alive
    레스토랑 운영 시기를 미리 확인하고 서둘러 예약해야 한다. 혹시 예약에 실패하더라도 이곳은 북유럽의 야생동물 사냥이나 오두막에서 사우나를 즐기며 머물기에 좋다.
    www.favikenmagasinet.se
  • 프랑스 브르타뉴,
    라 그레 데 랑드
    Bretagne, France
    / La Grée des Landes
    프랑스의 세계적 뷰티 브랜드 이브로쉐(Yves Rocher)가 운영하는 라 그레 데 랑드. 이곳의 레스토랑은 주방에 딸린 정원의 꽃으로 장식한 바닷가재 리소토처럼 유기농의 맛을 제대로 살린 메뉴를 선보인다. 목초지 야생화 위로 드넓게 펼쳐지는 햇살 가득한 테라스에서 식사를 즐겨 보자. 침대에 몸을 던지기 전 환상적인 브르타뉴산 와인과 치즈를 맛보며 낭만적인 밤을 보내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다.

    Staying Alive
    뷰티 브랜드답게 스파도 훌륭하다. 네 종류의 스파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데, 열다섯 가지의 야생초를 사용해 2시간 동안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www.lagreedeslandes.com
  • 남아프리카공화국 웨스턴케이프,
    바빌론스토런
    Western Cape, South Africa
    / Babylonstoren
    남아프리카 네덜란드인 소유의 오래된 건물 바빌론스토런은 드라켄스테인 산맥(Drakenstein Mountains) 아래 펼쳐진 포도밭과 과수원에 둘러싸여 있다. 케이프타운에서 고작 45분 거리지만, 이곳의 시간은 도시와 전혀 다른 속도로 여유롭게 흐른다. 원색을 띤 샐러드가 특히 맛있는데, 고르곤졸라 치즈를 어린 포도나무잎으로 싸서 콜라비와 함께 내거나 훈제연어와 비트로 샐러드 접시를 채운다.

    Staying Alive
    밭에서 추수를 체험하거나 정원사가 안내하는 투어를 즐길 수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엘르 데커레이션 Elle Decoration> 편집장이던 호텔 주인이 꾸민 객실에서 마음껏 머물러도 좋다.
    www.babylonstoren.com
휴양 여행자를 위해

한없이 느긋한 해변에서 끝없는 휴식에 빠져볼 기회. 홀로 혹은 친구와 함께 만끽하는 잊지 못할 휴가가 기다리고 있다.

  • 그리스 산토리니,
    밀하우지스 스위츠
    Santorini, Greece
    / Mill Houses Suites
    밀하우지스 스위츠는 로맨틱한 산토리니 섬에서도 가장 로맨틱한 호텔이다. 아름다운 티라(Thira) 마을 외곽의 아찔한 절벽 위에 아슬아슬하게 자리해, 발 밑으로 아름다운 에게해가 펼쳐진다. 이곳에 머무는 동안은 산토리니 섬의 멋진 풍경을 즐기기 위해 멀리 갈 필요가 없다. 객실 테라스에서 에게해의 반짝이는 햇살을 마음껏 즐기거나, 침대에서 샴페인을 곁들인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으니 말이다. 물론 에게해의 환상적인 일몰을 감상하기에도 완벽한 장소다.

    Staying Alive
    호텔에서 산토리니 섬을 즐기는 다양한 투어를 제공한다. 에게해를 요트로 누비거나, 섬 각지로 하이킹과 트레킹을 떠나 보자. 와인 시음 투어, 승마 체험도 가능하다.
    www.millhouses.gr
  • 탄자니아 펨바 섬, 만타 리조트 Pemba Island, Tanzania
    / Manta Resort
    아름다운 외딴 섬에서 나만의 휴식을 즐기고 싶다면 이곳이 답이다. 만타 리조트는 산호초로 둘러싸인 탄자니아 펨바 섬에 위치한다.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라운지에서 코코넛 음료를 홀짝이며 늘어져 있거나, 인도양으로 짜릿한 모험을 떠나자. 산호초와 열대어 사이로 다이빙하거나 열대우림을 탐사하고, 해 질 녘 전통 보트를 타고 바다를 가로지를 수도 있다. 반짝이는 별을 바라보며 베란다나 해변에서 식사를 해도 좋다. 갓 잡은 해산물과 신선한 현지 식자재로 내는 요리 맛도 훌륭하다.

    Staying Alive
    이곳 최고의 객실은 인도양에 위치한 언더워터 룸(Underwater Room)이다. 수면 4미터 아래에 잠겨 있는 침실에서 유리창 너머로 펼쳐지는 경이로운 수중 세계를 바라보며 잠들 수 있다.
    www.themantaresort.com
  • 타이 팡응아 주,
    식스 센스 야오 노이
    Phang Nga Province,
    Thailand / Six Senses
    Yao Noi
    푸껫과 크라비 사이, 무성한 정글 한복판에 숨어 있는 식스 센스 야오 노이. 절벽에 위치한 빌라 56채에는 테라스와 프라이빗 풀이 딸려 있고, 빌라에서는 울창한 밀림 혹은 팡응아 만이 펼쳐지는 환상적인 전망을 만끽할 수 있다. 카약이나 롱테일 보트 투어에 참여해 푸른빛의 외딴 석호(Lagoon)와 인적이 드문 모래사장을 찾아본 후, 울창한 열대 정원에 둘러싸인 스파에서 피로를 풀자. 유럽식 유기농 요리를 내는 레스토랑도 훌륭하다.

    Staying Alive
    친구들과 단체로 휴가를 즐기기에도 좋다. 여러 개의 객실을 갖춘 멋진 빌라에 머물자. 인피니티 풀(Infinity Pool) 2개와 널찍한 정원도 딸려 있고, 와인 냉장고나 보스(Bose) 하이파이 스피커 등도 갖췄다.
    www.sixsenses.com
문화 예술 여행자를 위해

바로크 귀족의 저택에서부터 인디 뮤지션의 재즈가 흐르는 공연장까지. 문화와 예술을 찾아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작품 같은 침실.

  • 체코 프라하, 파흐투프 팰리스 Prague, Czech
    / Pachtuv Palace
    프라하 최고의 명소인 카를교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일 만큼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이곳은 예술적 분위기로 충만한 럭셔리 호텔이다. 바로크 양식 건물에 딸린 평화로운 안뜰은 구시가의 번화가 한가운데에 숨은 안식처 같다. 한때 모차르트를 후원하던 파흐타(Pachta) 귀족 가문이 소유한 저택으로, 오늘날의 105호 객실이 Wolfgang Amadeus Mozart가 머물던 방이다. 진짜 프레스코화가 그려진 아치형 천장 아래 자리한 스위트룸에선 말라 스트라나(Malá Strana) 지구의 거리가 내려다보인다.

    Staying Alive
    호화로운 가구로 장식한 객실마다 마치 성 안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프라하 성과 블타바 강 전망의 카페와 조용한 시가 클럽에서 독서에 빠져도 좋다.
    www.pachtuvpalace.com
  • 미국 뉴올리언스, 에이스 호텔 New Orleans, USA
    / Ace Hotel
    유희의 영혼이 스며 있는 도시 뉴올리언스에 들어선 에이스 호텔은 같은 브랜드의 여타 호텔보다 한층 시끄럽고 예술적이다. 도심 웨어하우스(Warehouse) 지구의 오래된 빌딩을 차지했는데, 대담한 색조의 인테리어는 부두교의 주술만큼 강렬한 인상을 준다. 객실마다 킹사이즈 침대를 두었고, 프렌치 데코 풍의 빌딩에서 영감받은 맞춤 가구와 로만 앤 윌리엄스(Roman and Williams) 조명으로 꾸몄다. 스텀프타운 카페부터 루프톱(Rooftop) 수영장, 칵테일 바, 라이브 클럽과 뮤직 룸, 이벤트 홀까지 축제에 열광하는 창의적인 뉴올리언스의 성향을 그대로 담았다.

    Staying Alive
    1층 바에서는 각종 칵테일을 팔고 라이브 공연을 연다. 호텔 곳곳에서 열리는 각종 공연과 전시 일정을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자.
    www.acehotel.com/neworleans
  • 이탈리아 베네치아,
    카 마리아 아델레
    Venezia, Italia
    / Ca Maria Adele
    베네치아의 도르소두로(Dorsoduro, 베네치아의 6개 구역 중 하나)에 있는 이 작은 호텔은 베네치아 예술의 정수와도 같은 곳이다. 16세기 팔라초(Palazzo, 중세 이탈리아의 저택) 안쪽에 자리하며 개인 보트 선착장까지 갖췄다. 호텔 주변에는 베네치아에서 가장 예술적인 건축물과 공간이 모여 있다. 객실은 솜털 무늬 벽지, 대리석, 벨벳 커튼, 짙은색 나무 조각 등 베네치안 바로크의 전통이 물씬 풍기는 실내장식을 풍부하게 활용했는데, 백합과 금붕어가 함께 담긴 꽃병처럼 독특한 감각이 더해져 과한 느낌은 들지 않는다.

    Staying Alive
    베네치아 최고위직의 사무실을 뜻하는 살라 델 도제(Sala del Doge)라 이름 붙은 객실에 머물러 보자. 붉은 핏빛 비단에 무라노산 샹들리에와 금박 장식의 침대 헤드로 화려하게 꾸몄다.
    www.camariaadele.it
비즈니스 여행자를 위해

업무와 휴식의 조화는 호텔의 매력 중 하나. 세계를 무대로 움직이는 비즈니스 여행자를 만족시켜줄 똑똑한 호텔들을 소개한다.

  • 중국 홍콩, 포시즌스 호텔 Hong Kong, China
    / Four Seasons Hotel
    전 세계의 여행 잡지와 경제 전문지가 앞다투어 추천하는 최고의 럭셔리 비즈니스 호텔 중 한 곳이다. 홍콩에서 가장 바삐 움직이는 센트럴의 국제금융센터 빌딩 안에 자리해, 빅토리아 하버(Victoria Harbour)의 빛나는 풍경을 배경으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수 있다. 홍콩의 유명 셰프가 지휘하는 광둥요리 레스토랑과 미슐랭 2스타의 프렌치 레스토랑은 수준 높은 비즈니스 다이닝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비즈니스 센터와 피트니스 센터를 24시간 운영하며, 미리 요청하면 개인 비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Staying Alive
    업무에 지친 피로를 탁 트인 전망의 루프톱(Rooftop) 수영장에서 풀어 보자. 인피니티 풀(Infinity Pool) 에서 월풀(Whirlpool)까지 네 종류의 풀을 갖췄으며 물속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즐길 수 있다.
    www.fourseasons.com/hongkong
  • 미국 샌프란시스코, 호텔 제타 San Francisco, USA
    / Hotel Zettal
    샌프란시스코로 출장을 떠나는 테크 새비(tech-savvy, 첨단기술에 능통하고 전자기기를 좋아하는 사람) 라면 호텔 제타야말로 최적의 숙소다. 이미 현지 IT 업계 종사자에게 널리 알려진 이곳은 실리콘밸리의 비즈니스 스타일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호텔 어디에서나 무료 와이파이 접속이 가능하고 객실에는 조본(Jawbone)의 블루투스 스피커와 스마트 TV를 두었다. 컨퍼런스 룸은 언론 초청 행사나 제품 소개할 때 적합하고, 당구대와 탁구대, 게임 콘솔까지 마련해 놓은 플레이 룸(Play Room)에서는 즐거운 비즈니스 미팅이 가능하다.

    Staying Alive
    호텔의 로비는 투숙객뿐만 아니라 미팅을 위해 찾아온 테크 새비로 늘 북적거리니 플레이 룸이나 다른 공간으로 바로 옮겨 대화를 이어가자. 투숙 기간 동안 뉴욕타임스 디지털 에디션을 무료로 볼 수 있다.
    www.viceroyhotelsandresorts.com/en/zetta
  • 일본 도쿄, 팰리스 호텔 Tokyo, Japan
    / Palace Hotel
    황궁 정원을 내려다보는 팰리스 호텔은 2012년 내부 개조를 통해 새롭게 태어났다. 7개의 레스토랑과 3개의 바뿐만 아니라 11개의 미팅·이벤트 장소를 두루 갖추어 대규모 비즈니스 모임까지 해결할 수 있다. 자연적인 분위기를 잘 살린 깔끔한 객실 발코니에서 도쿄의 정원 속 같은 분위기에 잠시 빠져보기에 좋다. 스마트폰, 태블릿, 랩톱을 연결하는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전자제품의 전원 규격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한 파워 소켓 등은 비즈니스 여행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 호텔 스파는 에비앙 브랜드에서 운영한다.

    Staying Alive
    에티켓 강의를 신청하면, 호텔의 에티켓 강사가 일본에서 비즈니스 미팅 시 주의할 점을 가르쳐 준다. 명함을 주고받는 방법부터 스시를 먹은 후 젓가락을 놓는 방법까지 유용한 팁을 익혀 보자.
    www.palacehoteltokyo.com

관련서적 소개

  • Conde Nast Traveler Room with a ViewKlara Glowczewska, 2010, Assouline낯선 도시에 도착한 여행자가 숙소에 도착해서 커튼을 열 때, 도시는 처음으로 여행자에게 자신의 참모습을 보여준다. 971피트 높이의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의 스파 룸 욕조에서 보는 야경에서부터 생모리츠(Saint-Moritz)의 얼어붙은 호수 경관까지 세계 곳곳의 160개 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이다.
  • Do Not Disturb! Manuela Roth, 2016, Braun결혼 준비의 꽃 신혼여행, 그중에서도 첫날 밤을 완벽하게 만들어줄 세계 각국의 숙소를 감각적인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각 숙소의 상세한 소개와 함께 추천 객실과 숙소 내 여가 활동 팁도 참고할 만하다. 특히 아프리카 사파리 내에서의 하룻밤은 별이 가득한 밤 하늘과 더불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해줄 것이다.
  • The Design Hotels Book Ken Baron, 2013, Gestalten792페이지에 달하는 이 거대한 책은 창의적인 디자인과 콘셉트, 완벽한 수준의 서비스까지 갖춘 세계 최고의 호텔들을 소개한다. 유명 편집자 Angelika Taschen의 상세한 소개 글과 함께 각 호텔들만의 이색 서비스를 책으로 즐길 수 있다.
  • The World of Private Islands Farhad Vladi, 2011, teNeues한 번쯤 자신만의 천국을 꿈꿔 본 이들이라면 이 책에 나오는 곳이 바로 그곳이 아닐까? 이 책은 세계 곳곳의 작은 개인 섬들을 콘셉트별로 나눠 할리우드 스타의 럭셔리한 리조트 섬에서부터 일반인들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민 섬까지 담아냈다. 또한 적당한 가격대로 개인이 구입할 수 있는 섬들도 소개하고 있어 로망을 현실로 옮길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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