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YSTER는 이마트와 현대카드가 함께 만든 생활용품 브랜드입니다.


OYSTER transforms.
OYSTER는 생필품을 기호품으로 바꾸는 프로젝트입니다.

OYSTER는 늘 사용되지만 특별히 주목받지 못해온 생활필수품을 갖고 싶은 기호품으로 디자인하는 작업에서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그 첫번째 컬렉션은 부엌을 위한 것입니다. 부엌은 집안일을 하며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공간이지만, 꼭 필요하기 때문에 수용되는, 공간의 시각적 조화를 비켜가는 생활필수품이 가장 많이 발견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어느 집에서나 찾을 수 있는 싱크대 위의 고무장갑은 부엌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시선이 집중되는 생활필수품입니다. 더구나 요즘은 남자들도 고무장갑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 사소한 발견을 시작으로 서로 그리고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생활용품 브랜드 OYSTER가 탄생하였습니다.


OYSTER is genderless.
OYSTER는 중성적입니다.
OYSTER는 사용자의 성별이나 나이, 살림살이의 규모를 떠나 합리적인 소비와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브랜드입니다. 그렇기에 남녀 구분없이 쓸 수 있는 더 나아가 남녀가 함께 했을 때 더욱 빛을 발하는 생활용품입니다.


OYSTER is raw.
OYSTER는 과도한 치장이 없습니다.

생활필수품이기에 개별 아이템으로 톡톡 튀는 화려함보다는 날 것의, 본질에 가까운 모습으로 무심한 듯 공간 전체의 시각적 완성도를 만들어주는 디테일로 존재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는 디자인을 위한 디자인보다는 사용성과 디테일, 소비자와 사용 환경에 대한 집요한 관심이 오히려 존재감있는 제품을 만든다는 현대카드의 자신감이기도 합니다.


OYSTER is for love.
고무장갑, 수세미, 행주, 앞치마, 오븐글러브, 티타월의 6가지 주방 용품으로 구성된 OYSTER  첫번째 콜렉션은 센스있는 집들이 선물로도 좋습니다. OYSTER 상품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집들이 박스에 스타일과 마음을 함께 담아 선물하세요.


* It is a biological fact.
실제로 굴은 생물학적으로 수컷에서 암컷으로, 암컷에서 수컷으로 성전환을 하는 성의 구별이 모호한 생물입니다. 또한 날 것으로 먹었을 때, 특별한 양념없이 가장 맛있는 기호식품입니다. 거친 듯하지만 가식없는 그 자체로 사랑받는 OYSTER처럼 여러분의 일상생활에서 묵묵히 그 가치를 발하며 소소한 즐거움이 되는 OYSTER이길 바랍니다.




* 현대카드가 디자인한 6가지 주방용품은 2월 22일부터 전국 60여개 이마트에서 구입 하실 수 있습니다.



OYSTER is a brand of household items, jointly created by E-Mart and Hyundai Card.

OYSTER transforms.
OYSTER is a project to transform necessaries into items of personal preference.
The brand OYSTER began with designing necessaries, which cannot attract much attention even though they are used constantly, into items of personal preference. The first collection is kitchenware. A kitchen is one of places where people spend much time doing the housework but many items in it are accepted just as necessaries without thinking of visual harmonization with the space. Rubber gloves, which are common in every household, attract our eyes first when we enter a kitchen. Nowadays, men also use them frequently. From this simple idea, we launched OYSTER, whose items harmonize with each other as well as the surrounding space.

OYSTER is genderless.
OYSTER is genderless.
OYSTER is a brand for everyone who seeks reasonable consumption and great style regardless of his or her sex, age or household size. Therefore, its items can be used without distinction of sex and they stand out more when they are used by men and women together.

OYSTER is raw.
OYSTER is raw without excessive decoration.
We thought that as household items, they should improve visual completeness of the entire space with their plain style rather than being a showy and fancy individual item. This attitude also has something in common with confidence of Hyundai Card that not design for design but endless interest in usability, detail, customers and their usage environment can create impressive products.

OYSTER is for love.
Composed of six kitchen appliances -- rubber gloves, dish sponge, dishcloth, apron, oven glove and tea towel, the first collection of OYSTER is also suitable for a housewarming gift. You can give the stylish housewarming box, designed especially for OYSTER products, with your heart.

* It is a biological fact.
Oysters are living things whose sex is vague as they change their sex from male to female and vice versa. In addition, they are the most delicious when they are eaten raw without specific seasoning. Like oyster, whose rough but natural feature is loved by people, we hope OYSTER can become a brand which can give you small pleasure, exhibiting its value in your daily life.

* The six kitchen articles, designed by Hyundai Card are available at 60 E-Mart stores nationwide from February 2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Design Lab' 카테고리의 다른 글

OYSTER Image Gallery  (6) 2013.02.28
emart X Hyundai Card - OYSTER catalogue volume 01  (9) 2013.02.22
emart X Hyundai Card - OYSTER  (57) 2013.02.15
the Red, Must have items in Red  (9) 2013.01.25
Hyundai Life ZERO  (0) 2013.01.2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addr | edit/del | reply hyojin 2013.02.20 10:27 신고

    오이스터가 저런뜻이있었네요~~처음엔그게뭐지했는
    데 이해가되네요 자세한설명감사합니다^^ 자주자주올
    께요 여긴뭔가신기한게많아서좋아요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20 17:06 신고

      네, 깊은 뜻을 담아 오이스터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3. addr | edit/del | reply girl 2013.02.20 10:28 신고

    고무장갑원래 소중대있잖아요 이고무장갑두각각 사이
    즈별루있어요?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20 17:18 신고

      네^^ 오이스터 고무장갑 사이즈는 스몰, 미디엄 두 종류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정윤희 2013.02.21 01:20 신고

    그럼상자는따로 사는거죠? 선물하기좋겠네요 후후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21 10:31 신고

      네, 오이스터 집들이 박스는 별도 구매하는 포장용 박스입니다. 오이스터 상품들을 집들이 박스에 담아 선물하시면 좋은 선물이 되실거예요^^

  5. addr | edit/del | reply 상미 2013.02.21 10:46 신고

    카드회사맞아요?ㅋㅋ 멋져요 선전에 "아빠 카드회사다니는거맞아?"생각나요ㅋㅋ 카드회사맞죠?ㅋㅋ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21 11:44 신고

      넵, 카드회사 맞습니다 *^^*

  6. addr | edit/del | reply 민규킴 2013.02.21 11:08 신고

    전이제26꽃총각인데 왜이게탐날까요ㅋㅋㅋ
    하프앞치마가 청색이죠?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21 11:53 신고

      네, 하프앞치마의 칼라는 데님블루 맞습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제주도 2013.02.21 20:04 신고

    제주도에는저기한군데밖에없어요???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22 13:58 신고

      네, 제주도에는 이마트 신제주점 한 곳에 입점되어 있습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서땡ㅋ 2013.02.21 20:49 신고

    저기오렌지앞치마 앞에 있는 건머예요? 화이트색
    네모난거요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27 11:51 신고

      오이스터 와플행주입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봉규 2013.02.26 09:17 신고

    저 오늘이마트갑니당ㅋ 오븐글러브청색이랑 앞치마
    청색이랑 같은색이죠?

  10. addr | edit/del | reply 2013.02.27 11:42 신고

    어제 이마트가서봤는데ㅋ 여기서또보네요 호호 주부
    이다보니까 탐나는건사실이네요^^ 저 박스는사서조
    립?해서사용하는거죠?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27 18:59 신고

      오이스터 집들이 박스는 쉽게 접어서 완성하실 수 있습니다^^

  11. addr | edit/del | reply 혜연 2013.03.04 10:15 신고

    티타월은소재가머예요?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3.04 10:22 신고

      오이스터 티타월은 물 흡수력이 좋고 빨리 건조되는 린넨원단을 사용하였습니다. 요리시 손을 닦거나 접시의 물기를 닦는데 유용하답니다.
      ^^

  12. addr | edit/del | reply 현우 2013.03.04 10:43 신고

    행주가두종류인가요?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3.04 14:45 신고

      네, 오이스터 행주는 직조방식에 따라 거즈행주와 와플행주 두 종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3. addr | edit/del | reply yms 2013.03.04 14:18 신고

    저오늘사러갑니당ㅋ 근데하프앞치마에도 그림에서처
    럼 단추가있는지궁금합니당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3.04 18:20 신고

      오이스터 모든 앞치마에는 두개의 단추가 있어서 티타월, 오븐 글러브 등을 걸어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닏다. ^^

  14. addr | edit/del | reply zero 2013.03.04 18:27 신고

    남성들을고려해서 네이비나 데님으로만드신거진짜
    잘한거같아용 아 그리고다들여기다가질문하네요ㅋ
    저두요ㅋ 거즈행주는어떤재질?로되있는지 알고샀으면
    좋겠어요~~너무길었나? 어쨌든 감사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3.04 18:52 신고

      오이스터 거즈행주는 한 면은 닦임성이 좋은 타월지, 한 면은 부드러운 거즈 원단의 양면 행주로 물 흡수력이 뛰어나고 빨리 말라 위생적입니다. ^^

  15. addr | edit/del | reply 수진yang 2013.03.05 09:48 신고

    티타월사이즈가 얼마나되요? 크기좀알구싶어용~~~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3.05 15:05 신고

      오이스터 티타월의 규격은 45 X 30 (가로X세로) cm 입니다.

  16. addr | edit/del | reply abc 2013.03.05 10:38 신고

    저희동네가 파주인데 저희쪽에도 이마트에 있나요?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3.05 15:10 신고

      네, 파주 이마트에 오이스터 전제품 입점되어있습니다. 자세한 이마트 입점 매장 안내는 블로그내 상기 이미지에 기재해 두었으니 참고해주세요^^

  17. addr | edit/del | reply abcd 2013.03.06 00:23 신고

    지금 이마트몰에서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앞치마 색상은 랜덤발송인가요?
    왜 색상 선택이 기타로만 되어있는지..

    그리고 고무장갑 품절인 아이들은 재입고될까요~?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3.28 17:51 신고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이마트몰에서는 재고 사정에 따라 임의로 배송되는점 양해부탁드려요. 품절된 상품들은 바로 재입고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18. addr | edit/del | reply 김민성 2013.03.07 15:30 신고

    역쉬 현대카드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이 참신한 결과물보고 다음날 바로 구입했습니다^^ 다음 시리즈도 너무 기대되네요
    그리고 오이스터 광고 배경음악 너무 궁금합니다 꼭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9. addr | edit/del | reply 2013.03.19 10:4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4.22 08:48 신고

      오이스터 영상 배경음악은 Cranston의 "Ticking Away"입니다. ^^

  20. addr | edit/del | reply 배영민 2013.03.20 17:54 신고

    저는 계동에 있는 theHARVEST 를 운영하고 있는 배영민 이라고 합니다.
    현대카드에서 진행하고 있는 모든 디자인 과 마케팅을 굉장히 지지하고 있는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서 이렇게 보내봅니다.
    제 매장에 있는 모든 직원 의 유니폼을 OYSTER제품이 나오는날 동시에 풀페키지로 주방직원용 홀서빙 용 으로 유니폼으로 맞춰서 입고 있고 가게 페이스북에 사진도 올리고 있는데

    제품 구입이 너무 어렵습니다. 어려운걸 떠나 문의를 해봐도 판매되고 있는 이마트매장 직원도 모르고
    답답한 마음에 현대카드에 전화해도 직원도 모르고
    왜 이마트+현대카드 콜라보 레이션 이라고 홍보하고 있는데 아무도 모르는건지 좀 답답합니다.
    직원이 늘어서 제품을 구입해야 하는데 너무 어려워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저희가 OYSTER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궁금하시면 페이스북에 페이지가 있습니다.
    더하베스트로 검색하면 나오니 한번 보시고 답장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획기적인 마케팅과 디자인 항상 지지합니다.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4.22 09:44 신고

      현재 기대 이상의 반응으로 재고 확보에 어려움이 있으며, 빠르게 추가 생산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저희 디자인 블로그로 문의주시면 빠르게 확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21. addr | edit/del | reply 날짱 2013.04.02 10:34 신고

    m포인트로도 결제 가능한가요?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쉼의 공간입니다.
깊이 있고 희귀한 디자인 장서들과 더불어, 한옥 특유의 정서가 자아내는 몰입과 사색의 분위기를 통해 도심 속에서도 진정한 휴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어울림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책과 디자인을 좋아하고, 여유를 즐기고픈 사람들이 모여 눈인사와 이야기를 건네며, 교감하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곳을 찾는 여러분들이 더욱 편리하게, 모든 공간과 시간을 온전히 이용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안내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아래 내용들을 참고하시어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1. 이용안내
[이용시간]
- 화~토요일 12:00 ~ 21:00
- 일요일 11:00 ~ 18:00
* 매주 월요일, 설/추석 연휴 휴관
* 법정 공휴일 운영시간 일요일과 동일

[이용대상]
- 현대카드 회원 전용 (무기명 법인카드 및 Gift Card 제외)
- 회원 본인 및 동반 2인 무료 입장 (만 19세 이상, 월 8회 한정)
* 연령 및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 지참
* 본인 입장 횟수 초과 및 동반 2인 초과 시 입장 불가
* 쾌적한 이용을 위해 동시 열람인원 50명 제한(대기 입장 가능)
* 회원 본인 동반 없이 비회원 입장 불가


2. 층별 안내
- 1층     Exhibition Space
            <VISIONAIRE Ⅹ Hyundai Card > Collaboration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가 전권 보유하고 있는 <비져네어 VISIONAIRE>는 2차원 매체의 한계를 뛰어넘어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실험적 작업을 선보여 온 한정판 무크지로 본 전시는 4월 14일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Book Café
            약 90여종에 달하는 신간 매거진을 비롯하여 디자인 전문서적 1,000여 권이 비치되어 있으며,
            커피, 차, 음료, 샐러드, 샌드위치 등을 드실 수 있습니다. 물론 결제는 현대카드만 가능합니다.
- 2, 3층  Library
             11,000여권이 넘는 디자인 장서들을 열람할 수 있으며, Rare Book Collection과 LIFE Collection 이 월1회 기획전으로 진행됩니다.


3. 주차 안내
- 자가용을 통해 방문해 주시는 고객에게는 Valet Parking 서비스(주차대행료 2,000원)가 제공됩니다.
   2시간까지 무료 주차가 가능하며 2시간 초과 시 10분당 1,000원의 요금이 추가로 부과됩니다.
- 방문 시에는 라이브러리 진입부분(라이브러리 출입문까지 약 10M)에 마련된 부스에서 Valet Parking을 신청 후 Valet Ticket 수령하시고,
   돌아가실 때는 리셉션 데스크나 북카페에서 Valet Ticket에 주차 확인 도장을 받아가시면 됩니다.

4. Do & Don't
-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이용을 위해 다음 사항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Do]
- 전 층 사진촬영 가능(단, 전문 촬영장비 불가)
- 비치된 아이패드를 통해 도서검색 가능
- 소장 원하는 도서 구매신청 가능 (TEL. 02-2624-1332)

[Don't]
- 슬리퍼, 운동복, 등산복 차림 입장 불가
- 애완동물, 외부음식 반입 및 흡연 금지
- 대출/복사 불가



Hyundai Card Design Library is a place for relaxation.
In addition to profound and rare books on design, the atmosphere of immersion and contemplation from the peculiar mood of Hanok (traditional Korean house) will give you true relaxation even in the downtown.

Hyundai Card Design Library is also a place for mingling with others.
We hope those who enjoy books and design and want to be relaxed can get together and communicate with each other here.

With the hope that all visitors can enjoy their time here more comfortably, use guidance is announced. Please refer to the following guidance.

1. Usage guidance
[Hours of operation]
- Tuesday-Saturday 12:00-21:00
- Sunday 11:00-18:00
(Close on Mondays, Lunar New Year’s Day holidays and Chuseok holidays)

[Available to]
- Hyundai Card members only (Excluding unregistered company cards and gift cards)
- Admission is free for a member of Hyundai Card and 2 accompanying persons. (
Both of them should be over the age of 20 and admission is available up to 8 times a month)
- Please take your ID card.
- For those who visit more than 8 times a month or who are accompanied by more than two persons, admission is impossible.
- For comfortable reading and relaxation environment, up to 50 persons can use facilities at the same time per each floor. (Waiting is available)
- Hyundai Card is accepted only.

2. Floor Guide
- 1st fl.  Exhibition Space
            <VISIONAIRE X Hyundai Card> Collaboration is exhibiting.
             Hyundai Card Design Library possesses total volumes of <VISIONAIRE>, a limited edition mook showing experimental work
             beyond limitations of two-dimensional media with creative ideas. The exhibition is available to April 14.
            Book Café
            In addition to new magazines of about 90 types, it has about 1,000 design books.
            You can also have coffee, tea, beverage, salad and sandwich and Hyundai Card is accepted only.
- 2nd and 3rd fl. Library
            It has more than 11,000 design books and there is a special exhibition of rare book collection and LIFE collection once a month.
 
3. Parking Information
- Valet parking service is available at 2,000won. Free parking is available for up to 2 hours and 1,000 won per 10 minutes is charged after 2 hours.
- Entering the library, you can apply for valet parking and receive a valet ticket at the booth about 10m away from the gate of the library. Also, you have to obtain a parking stamp on the valet ticket at the reception desk or the book café when you leave the library.
 
4. Do & Don't
- For more pleasant and comfortable environment, please observe the following instructions.

[Do]
- Taking pictures is allowed on the entire floors.
- Book search is available through the iPad supplied.
- You can make purchase request for books you want. (TEL. 02-2624-1332)

[Don't]
- Those who are wearing slippers, sportswear or mountain clothes are not permitted.
- Pets or food purchased outside is not permitted. No smoking.
- Checking out or copying books is prohibite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2013.02.14 15:09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18 11:03 신고

      네, 물론이죠^^ 현대카드 체크카드로도 입장 가능하십니다. ( 현대백화점 카드, 기프트 카드, 무기명 법인카드를 제외한 모든 현대카드로 입장 가능하오니 이용에 참고해주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ㅇㅇㅇ 2013.02.14 15:17 신고

    왜 운동복 차림은 안되나요?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18 10:33 신고

      안녕하세요, 보다 더 쾌적한 환경과 분위기를 위함이오니 양해 부탁드려요^^

  3. addr | edit/del | reply 문현아 2013.02.14 15:58 신고

    위치가 어디입니까?>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18 10:56 신고

      현대카드 디자인라이브러리는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31-18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정독 도서관과 가까이 위치하고 있으니 가시는 길에 참고하시면 좀 더 찾기 쉬우실거예요^^

    • addr | edit/del 마니아 2013.03.11 10:33 신고

      운동복 입고가면..쾌적한 환경을 저해하는거에요?ㅠㅠ

  4. addr | edit/del | reply 이보라 2013.02.14 16:14 신고

    현대백화점카드도 가능한가요?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18 10:41 신고

      안녕하세요, 현대백화점 카드로는 입장 불가하십니다. 현대백화점카드, 기프트카드, 무기명 법인카드를 제외한 모든 현대카드로 입장가능하오니 참고해주세요^^

  5. addr | edit/del | reply 2013.02.15 12:54

    비밀댓글입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kkk 2013.02.15 14:54 신고

    전시도 현카 없으면 못봐요?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18 10:45 신고

      안녕하세요, 전시 공간이 라이브러리내에 마련되어 있으므로 전시 관람은 입장 후 가능하세요^^ 물론 입장은 현대카드로만 가능하다는거 잊지 않으셨죠?ㅎㅎ

  7. addr | edit/del | reply janet 2013.02.18 07:59 신고

    현카만들껀데 종류상관없이 다입장가능해요?
    어떤거만들어야되는지 가르쳐주세요~~~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18 10:47 신고

      안녕하세요, 현대백화점 카드, 기프트 카드, 무기명 법인카드를 제외한 모든 현대카드로 입장 가능하십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dodo 2013.02.21 15:28 신고

    남편이 현대카드가 있는데 꼭 카드 가입자인 남편과 꼭 함께 가야 하나요? 평일에 혼자 가고 싶은데 카드 가입자 본인과 꼭 함께 가야하는지 궁금해요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3.14 14:50 신고

      답변이 늦어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입장은 카드회원 본인만 가능합니다. 동반자 1인까지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번거로우시겠지만 남편분과 동반하여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shin 2013.02.26 19:56 신고

    3월1일 휴관인가요?

  10. addr | edit/del | reply 현카 2013.02.27 13:41 신고

    각층별 안내와 주차안내까지 친절하게 해놓고 왜 위치정보는 없는거죠?

  11. addr | edit/del | reply 호박 2013.02.28 02:14 신고

    학생이라서 엄마이름으로 현대카드를 만들었는데요
    엄마랑꼭 같이가야 입장가능한가여???ㅠㅠㅠ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3.14 14:53 신고

      아쉽지만 디자인 라이브러리에는 카드 회원 본인과 동반자 1인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본인과 동반자 모두 만 20세 이상이어야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송구스럽지만 널리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12. addr | edit/del | reply 2013.03.07 16:52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3.14 15:59 신고

      안녕하세요, 증권사 현대카드 체크카드도 입장 가능하십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13. addr | edit/del | reply 2013.03.13 16:01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3.14 16:20 신고

      아쉽지만 디자인 라이브러리에는 카드 회원 본인과 동반자 1인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본인과 동반자 모두 만 20세 이상이어야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양해 부탁드릴게요.

  14. addr | edit/del | reply 2013.04.08 08:46

    비밀댓글입니다

  15. addr | edit/del | reply 질문자 2013.04.15 17:42 신고

    월 8회에서
    동반1인이 이용한것까지 포함되나요?

  16. addr | edit/del | reply 질문 2013.04.16 14:07 신고

    가족카드로 갖고잇는데 입장가능한가요




현대카드 DESIGN LIBRARY, 가회동에 터를 잡다.
종로 도심에서 조금 벗어나 경복궁을 왼편에 끼고 올라가다 보면 새로운 풍경이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우뚝 솟아있던 건물들의 높이가 낮아지고, 빽빽했던 공간은 한결 넉넉해집니다.
사람들의 발걸음이 느려지고, 더불어 시간의 흐름 역시 더디어지는 곳, 바로 ‘가회동’의 풍경입니다.


가회동은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가 추구하는 아날로그 감성이 담긴 최적의 장소입니다.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위해 현대카드가 선택한 건물은 2002년 갤러리 용도로 지어졌습니다.
이 건물은 가회동이라는 전통적인 배경과 현대의 건축양식을 과감하게 병치하였습니다.
전통적 방식으로 쌓은 검은 전돌 벽과 콘크리트 패널을 교차시키고, 모던한 건물 위로 한옥의 사랑채를 틀어 올려
옛 것과 새 것의 공존에 대한 적극적인 해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DESIGN LIBRARY, 빛과 여백을 재해석하다.
현대카드는 리노베이션을 통하여 빛과 여백을 품은 라이브러리 공간을 새롭게 재해석하였습니다.
리노베이션은 근대 건축의 핵심 요소인 빛, 분위기, 공간, 논리적 구성을 기본으로 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내려주는 빛은 이 세상 그 어떤 조명보다도 밝고 아름답습니다. 디자인 라이브러리의 ‘ㄷ’자형 건물은 전면이 모두 유리창으로 되어있습니다.
빛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구조를 통해 방문하시는 분들의 마음까지 밝아지길 바라는 현대카드의 작은 바람을 담은 것입니다.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밝은 빛은 철과 스테인리스 같은 건물 내부의 무거운 재료와 대비됩니다.
밝은 빛과 무거운 재료의 대비를 이루고 있는 한국 건축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것이지요.
건축 기간 동안 자연광에 취약한 책을 보존하기 위하여 매일의 일조량을 측정하는 등 철저한 계산이 동반된 설계가 진행되었습니다.




전면 유리창을 통해 투명하게 비치는 라이브러리는 도시의 하루 풍경을 담고 있습니다.
낮에는 주변 도시의 풍경과 함께 밝고 환하게, 그리고 밤이 되면 내부 조명을 사용해 도시의 어둠에 자연스럽게 묻히는 모습은
우리 자연의 낮과 밤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인공 조명을 배제하고 자연 채광에 의해 시간을 느끼는 공간, 이것이 아날로그 공간으로서 디자인 라이브러리의 또 하나의 미덕입니다.




현대카드 DESIGN LIBRARY, 공간을 산책하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이 멋진 공간으로 여러분에게 또 하나의 쉼을 드리고 싶습니다.
라이브러리로 오르는 동선은 책을 찾아가는 하나의 산책로에 가깝습니다.
안뜰을 지나 입구의 홀을 거쳐 좁은 통로로 이어진 2층에 오르면 전면 유리창을 통해 외부 공간이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ㅁ’자 구조의 건축물이 선사하는 안뜰은 라이브러리가 지닌 또 하나의 배려입니다.
책에 집중하다 문득 눈길을 돌렸을 때 바라보이는 텅 빈 안뜰은 사고의 여백을 주는 공간입니다.
카페와 전시 공간이 있는 1층, 2층, 그리고 3층에서도 모두 서로 다른 성격의 공간과 서가들이 마주보며 시각적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성격의 공간과 서가들이 마주보며 구성된 공간 속의 좁은 통로와 계단을 오르내리며 빛과 어둠,
또 다른 시각을 경험하는 라이브러리 산책은 고요한 쉼 속에서 창조적 사고에 이르는 또 하나의 멋진 여정이 되어 드릴 것입니다.




집 속의 집, 작은 공간들의 집합
한국 건축에서 집은 거대한 공간이 아닌 작은 공간들의 집합체입니다.
디자인 라이브러리 구조의 핵심은 기존의 커다란 공간에 역동적인 작은 공간들을 끼워 넣음으로써 각기 다른 성격의 공간들을 만들어내는 것이었습니다.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작은 공간이 가지는 규모의 미덕을 살려 책 읽기에 가장 적합한, 편안한 서재를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2층에는 집의 형태로 기존 공간을 가로지르는 ‘집 속의 집’이, 3층에는 풍경을 제한하고 겸양과 몰입으로 이끄는 ‘기오헌(奇傲軒)’이 들어서 있습니다.
이 공간들은 단순하고 정제된 공간 속에서 서로 다른 스케일을 체험하게 하는 동시에, 하나의 공간 안에서 다양한 장면과 깊이감을 만들어냅니다.
2층의 ‘집 속의 집’은 마치 종이 접기를 하듯 철판이 접히고 꺾이면서 구조를 이루고 나아가 공간을 만들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재료가 구조로, 구조가 공간을 이루는 이러한 유기적인 공간의 디테일은 디자인의 본질을 경험하게 하는 매력적인 요소입니다.
3층 기오헌은 공간의 규모와 시야를 한정함으로써 탁 트인 공간과 시야를 제공하는 이전의 서재와 대비되며,
보다 자신에게 몰입할 수 있는 진정한 나만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현대카드 DESIGN LIBRARY, 그곳에서 현대카드를 읽다.
라이브러리 곳곳에서 마주치게 되는 서가는 못을 사용하지 않고 결구만으로 완성한 한국의 전통 서가를 스테인리스 판으로 모던하게 재해석하였습니다.
나무 대신 묵직한 물성의 금속 스테인리스 판을 얇게 중첩해 사용함으로써 강성을 높이고 선은 날렵하게 만들어냈습니다.
옆면에는 나무를 덧대어 스테인리스의 차가운 느낌을 보완하고, 서로 다른 성질의 재료를 병치함으로써 디테일을 살리고자 하였습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의 서가는 무엇보다 책이 꽂혀 있을 때를 고려해 서가의 수직선은 뒤로 물러나게 하여
책이 꽂힌 풍경 그대로를 드러나게 하였습니다.
이것에서 또 다른 한국의 겸양의 미가 느껴집니다. 이처럼 재료의 물성과 켜켜이 쌓인 재료가 그대로 드러나는 단면은,
여러 개의 레이어를 결합한 현대카드 플레이트의 단면의 모습과도 닮아있습니다.
다양한 영역에 정체성을 반영해 자신들만의 색깔을 완성해 나가는 것에서 현대카드의 모습이 보이는 듯합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현대카드가 ‘책’과 ‘디자인’을 통해 우리 사회에 새롭게 던지는 소중한 메시지입니다.
이곳을 설계하고 준비하면서 최대한 인위적인 가공을 줄이고 자연 그대로의 재료가 가지는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이곳에서만큼은 잠시 스마트폰을 끄고, 온라인 세계에서 로그아웃 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 다양한 책, 고즈넉한 안뜰, 자연의 밝은 채광, 한옥의 여유로움,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디자인!
이 모든 것들은 시간의 흐름을 잠시 잊은 채, 마음에 쉼을 드릴 것입니다.


Hyundai Card Design Library, located in Gahoe-dong
Getting out of the center of Jongno and going up along Gyeongbokgung on your left side, you can see a new landscape. The height of buildings gets lower and space, which was packed with people and buildings, becomes much generous. People slacken their pace and time passes slowly and this is the atmosphere of Gahoe-dong.

Gahoe-dong is an optimal place with analogue sensitivity the Hyundai Card Design Library has sought. The building the Hyundai Card selected for the Design Library was built for a gallery in 2002. In the building, traditional background of Gahoe-dong and modern architecture style are juxtaposed with each other drastically. Black Jeondol bricks, laid in a traditional way and concrete panels cross and Sarang-chae, a traditional detached house, is placed on a modern building, expressing actively the coexistence of the old and the new.

Hyundai Card Design Library reinterprets light and space
Hyundai Card reinterpreted library room, containing light and space through renovation. The renovation was carried out based on light, atmosphere, space and logical construction, which are core elements of modern architecture.

The light, nature allows us, is more bright and beautiful than any other lightings in the world. The Design Library building of the shape of ‘ㄷ’ is surrounded by glass walls. They are expression of Hyundai Card’s small wish that the light coming from the glass walls can also brighten visitors’ mind. The bright light is contrasted with interior heavy materials such as iron and stainless steel. They show characteristic of Korean architecture – contrast of bright light and heavy materials. Also, there was thorough planning including measuring of sunshine to preserve books, vulnerable to natural light, during construction.

The library, shown through the transparent glass walls, contains scenery of a day in a city. During daytimes, it is bright in its surrounding landscape and at night, it is harmonized with the darkness of the city using interior lighting, expressing day and night of nature beautifully. It is another virtue of the analogue space, Design Library, to exclude artificial illumination and use natural lighting to feel the passage of time.

Hyundai Card Design Library, walks in the space
Hyundai Card Design Library wishes to provide visitors with rest through the wonderful space. The moving line to the library is like a trail toward books. Passing a courtyard, hall of the entrance and going up to the second floor through the narrow passage, you can see an unhampered view through large glass windows. The court created by the building of ‘ㅁ’ shape, is another consideration by the library. The empty court, seen when you turned your eyes during reading, gives you blank of thinking. On the first and second floors for café and exhibition hall and on the third floor, spaces and bookshelves with different characteristics face each other, establishing visual correlation. Taking a walk in the library, experiencing light, darkness and another vision while going up and down the narrow passage and stairs created by different space and bookshelves, you can experience beautiful journey from tranquil rest to creative thinking.

House in house, collection of small spaces
In Korean architecture, a house is not a large space but collection of small spaces.
The core of the structure of the Design Library is creation of spaces with different characteristics by inserting dynamic small spaces into the existing large space. Through virtue of scale in a small space, the Design Library tried to provide the most proper and comfortable library space.

On the second floor, there is a house in house, where a shape of a house cuts across the existing space. On the third floor, there is ‘Gioheon,’ which limits landscape and leads visitors to humbleness and immersion. These spaces make visitors experience different scale in a simple and refined space and create various scenes and depth in a space. The house in house on the second floor builds a structure and creates a space by iron plates, which are folded and twisted like origami. The detailed element of an organic space, where materials form structures and structures form spaces, is an attractive factor, which gives us an experience of essence of design. Gioheon on the third floor contrasts with the previous library with an open expanse and view by limiting scale and sight of a space and provides your own space for being absorbed in yourself.

Reads Hyundai Cards at Hyundai Card Design Library
Bookshelves in the library are the reinterpretation of Korean traditional bookshelves, completed only with wooden structure without nailing in, using stainless steel plates in a modern way. Using thin stainless steel plates with heavy property, which are superimposed, instead of wood, we improved hardness and created lean lines. On the side, we added wood to complement cold feeling of stainless steel and tried to express a detail by juxtaposing materials with different characteristics.

Considering the appearance of bookshelves filled with books, vertical lines of the bookshelves incline back so that the bookshelves filled with books can be seen entirely. It also expresses another beauty of humbleness of Korea. The cross section of stacked materials with various properties is similar to that of Hyundai Card plate, composed of many layers. Reflecting identity in various fields and creating its own colors, it reminds us about the Hyundai Card.

Hyundai Card Design Library is a precious new message Hyundai Card sends us through books and design. Planning and preparing the library, we wanted to express beauty of natural materials reducing artificial working to the utmost.

Just in this place, why don’t you turn off your smartphone and log out of the online world? Slow passing time, diverse kinds of books, quiet courtyard, bright natural lighting, calmness of Hanok, beautiful landscape and design! All of this will make you feel rest in your mind, forgetting the lapse of time for a moment.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건축가 2013.02.14 08:08 신고

    사진보니진짜꿈에그리던공간이네요. 여기저기서
    현카디자인디자인하는이유가있다니까요! 멋져요!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14 09:07 신고

      감사합니다. 실제로 가보시면 더욱 멋지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아티스트걸 2013.02.14 08:14 신고

    작년말부터 현카디자인블로그에습관적으로들어옵니다
    ㅋㅋ이번포스팅보고또한번감탄! 안가볼수가없겠네요!
    이번주말에 당장가보렵니다 다녀와서또들를께요^^^^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14 09:32 신고

      많은 관심 감사드려요^^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여유롭고 멋진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근처 직장인 2013.02.14 09:57 신고

    수고 많으십니다.
    일주일에 이틀정도(수/금)만 12시 개장해주시면 안되는지요..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책도보고 커피도 한잔하는 여유를 즐기고 싶은데, 점심시간 끝나면 개장하시네요
    대신 금요일 저녁은 늦게까지 하실 필요없으실꺼 같은데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owner 2013.02.18 07:55 신고

    한번들어가면 나오고싶지않을거같아요ㅎㅎ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18 11:28 신고

      네, 빛과 여유가 있는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입니다. ^^ 직접 방문하셔서 느껴보시길...ㅎㅎ




어릴 적, 생일날 동화책 한 권을 받고 기분 좋아하며 들떠 했던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새 책을 받고 첫 장을 펼치며 행여 자국이라도 생길까 조심스레 한 장 한 장을 넘겼던 순간들은
어느덧 아련한 추억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책은 어떠한 의미가 있나요?
책은 단순히 우리에게 정보와 지식, 철학 등을 전달하는 수단에 그치지 않습니다. 책이 지닌 무게와 종이의 냄새,
책장을 넘길 때의 촉감은 우리의 오감을 자극하며, 책을 읽는 주변환경의 정서는 우리에게 진정한 몰입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현대카드는 디지털화가 가속되는 이 시대에 책이라는 아날로그적인 반전을 통하여 또 하나의 화두를 던지고자 합니다.
책을 매개로 잊혀졌던 삶의 가치를 회복하고, 몰입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지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곳, 바로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입니다.




서울 사대문 안 구도심 중 가회동은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놓여 역사적 맥락이 깊고, 근대의 한옥과 현대의 건축물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서울에서 느리게 축적된 시간의 흔적을 간직한 몇 안 되는 곳이지요.

자로 잰 듯 반듯한 격자형 도로 대신 동네 안을 이리저리 통하는 골목길이 나 있는 곳. 자동차의 편리함보다 도보의 수고로움이 더 어울리는 곳.
바쁜 도시의 급한 발걸음은 잠시 잊고 여유로운 산책자가 되어야 하는 적절한 불편함을 간직한 가회동에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가 들어섰습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현대카드가 선택한 컨텐츠는 DESIGN입니다.
디자인은 더 이상 우리와는 거리가 먼, 전문적인 영역이 아닙니다. 그 어떤 것보다도 우리의 삶 전반에 폭넓은 영향을 미치며,
창의적 발상을 통해 우리의 사고와 감성의 경계를 확장해줍니다.
그 동안 현대카드는 카드 플레이트와 광고와 같은 가시적인 부문뿐만 아니라, 서비스와 업무 전반에 걸쳐 현대카드스러운 디자인을 투영해왔습니다.

‘현대카드스러운’ 디자인은 대상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출발해 기능을 충족하는 효율적 방식을 엄선하고,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내는 과정입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이러한 ‘현대카드스러움’을 공간과 철학은 물론
1만 여권 장서의 큐레이팅 과정에도 그대로 녹였습니다.
세계적인 희귀 도서를 비롯한 11,000권이 넘는 디자인 관련 서적이 모여 있는 현대카드 디자인라이브러리는 디자인 지식 허브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입니다.

아날로그 감성이 담긴 최적의 장소에 디자인과 책이라는 키워드를 결합한 공간. 현대카드가 선보이는 디자인 라이브러리의 모습이 궁금해지지 않나요?
전통과 미래, 지식과 감성이 공존하는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창조적 사고와 진정한 아날로그적인 몰입의 시간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Do you remember the moment when you were happy and excited about a fairy tale book you received as a birthday gift? The moments that you turned over carefully the leaves of the new book so as not to stain them became a dim memory.

What does a book mean to you?
A book is not just a means of conveying information, knowledge and philosophy, etc. The weight of a book, the smell of papers and the touch of turning over leaves stimulate our senses and the atmosphere of surrounding environment while reading makes us experience the real immersion.

In this accelerated digital era, Hyundai Card wanted to bring up a new conversation topic through analogue symbol, a book. At the Hyundai Card Design Library, you can recover life values forgotten and experience immersion, getting intellectual inspiration through books.

Among old town centers within the four main gates of old Seoul, Gahoe-dong, which is located between Gyeongbokgung and Changdeokgung, is meaningful historically and has both old Hanoks and modern buildings. It is one of a few places in Seoul which has a trace of time, accumulated slowly.

The place, which has alleys linked to every corners of the village instead of grid-type roads. The place, where toilsome walking is more comfortable rather than convenient vehicles. The place, where you should forget quick steps of a busy city and become a free walker. In the Gahoe-dong with proper inconvenience, Hyundai Card Design Library is located.

As you can catch from the title, Hyundai Card Design Library, the content Hyundai Card selected is design. Design is not a far and professional field any more. More than anything else, it has wide influence on our whole life and expands the boundary between our thinking and emotion through creative idea. Not only in visible fields such as credit card plates and ads but also in services and entire business affairs, Hyundai Card has reflected design of Hyundai Card-style.

The ‘Hyundai Card-style design’ is a process of beginning with deep understanding on a subject and selecting efficient methods for fulfilling its functions and finding the best solutions. Hyundai Card Design Library applied the ‘Hyundai Card style’ to not only space and philosophy but also curating process for about 10,000 books. Hyundai Card Design Library possessing the world’s rare books and more than 11,000 design-related books will play a significant role as a hub of design knowledge.

A space where an optimal place with analogue sensitivity is combined with keywords such as design and books. Don’t you want to see Hyundai Card Design Library?

At Hyundai Card Design Library where tradition and future, and knowledge and emotion coexist, let’s experience creative thinking and real analogue immersion.


<Hyundai Card DESIGN LIBRARY INFORMATION>

Available to
- Hyundai Card members only(Excluding unregistered company cards and gift cards)

How to use
- Free admission for a Hyundai Card member and two persons accompanied by
-1F: Admission is free for a member of Hyundai Card and 2 accompanying persons. (Both of them should be over the age of 19.)
-2,3F: Admission is free for a member of Hyundai Card and 2 accompanying persons. (Both of them should be over the age of 19 and admission is available up to 8 times a month)
* Please take your ID card.
* For those who visit more than 8 times a month or who are accompanied by more than two persons, admission is impossible.
* For comfortable reading and relaxation environment, up to 50 persons can use facilities at the same time per each floor. (Waiting is available)
*Hyundai Card is accepted only.

Address
-Hyundai Card DESIGN LIBRARY, 31-18, Bukchon-ro (former Gahoe-dong 129-1), Jongno-gu, Seoul

Hours of operation
- Tuesday-Saturday 12:00-21:00
- Sunday11:00-18:00
- Close on Mondays, Lunar New Year’s Day holidays and Chuseok holidays

Contact information
- T 02-3700-2700
- E Library@hyundaicard.com
- W Library.hyundaicard.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book 2013.02.12 18:32 신고

    새로운것을추구하는 현카의노력은끝이없나봅니다.
    진정으로 감탄하고갑니다. 당장 이번주 가볼랍니다.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14 10:16 신고

      현카의 새로운 시도와 노력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됩니다ㅎㅎ 현재 라이브러리에서 전시도 진행중이오니 유익한 시간이 되실거예요^^

  2. addr | edit/del | reply 도서관 2013.02.12 18:46 신고

    사진진짜그대로모습인거예요? 한옥이랑 저유리의
    배치가끝내주네요@@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14 09:38 신고

      네, 위의 이미지들은 모두 실제 촬영한 사진입니다. 직접 방문하시면
      내부 아름다운 공간들에 푹 빠지실걸요? ^^

  3. addr | edit/del | reply 이인섭 2013.02.12 21:21 신고

    현대카드 회원전용이라서는 점에서... 아쉽습니다. 하지만 취업에 성공한 후 현대카드 만들고 꼭 오겠습니다. ^^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 2013.02.15 15:22 신고

      네. 약속하신거죠?^^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현대카드 회원 본인 및 동반1인 무료 입장 가능하오니 카드 발급 전까지는 주위 현대카드 회원분과 함께 먼저 방문해 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4. addr | edit/del | reply 2013.02.13 00:1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15 15:28 신고

      부모님께서 현대카드 회원이시군요! 현대카드 회원 본인 및 동반1인 무료입장 가능하오니 부모님 모시고 오세요^^

  5. addr | edit/del | reply rhian 2013.02.13 10:36 신고

    정말 훌륭한 기업인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15 22:34 신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쭈욱 함께해 주세요ㅎㅎ

  6. addr | edit/del | reply 라이브러리 2013.02.14 08:10 신고

    저어제블로그글보구 친구들모아서갑니당ㅋ 책대여도
    가능한가여?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15 19:21 신고

      책 대여는 불가하며, 디자인 라이브러리 내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2013.02.14 11:33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현대카드 디자인랩 2013.02.15 19:30 신고

      네, 현대카드 체크카드라면 가능하십니다. 감사합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abc 2013.02.18 18:38 신고

    저 지금 라이브러리가는길입니다. 두둥 디자인에관심많은 남자친구랑
    기대기대하고가고있어요ㅋㅋ

  9. addr | edit/del | reply 2013.02.21 09:53

    비밀댓글입니다

Hyundai Life ZERO

2013.01.25 10:35

 

 

 


ZERO는 0을, 나아가 아무 것도 없음을 의미합니다. 심플하고 이해하기 쉽습니다. 현대라이프는 보험하면 떠오르는 복잡한 약관이나 혜택구조를 더욱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러한 바람을 ZERO라는 이름에 투영해 고객에게 꼭 필요한 혜택만 골라 직관적인 상품을 만들었습니다. 
 
ZERO를 둘러싼 모든 것 역시 심플한 상품과 잘 어울립니다. 'IN-BOX(규격화)'. ZERO를 단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한 단어입니다. IN-BOX라는 표현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마트에서 박스로 포장된 물건을 고르듯, 장소/방법/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동일한 내용과 가격으로 보험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하나의 의미고, 실제로 모든 보험 상품을 심플하고, 간결한 상자에 담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것이 또 하나의 의미입니다.


서비스 상품인 보험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IN-BOX의 두 번째 의미는 무형의 보험을 유형의 실체로 구현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가로 160, 세로 230, 높이 32mm 사이즈의 아담한 박스는 우선 심플하고 라이트한 느낌의 화이트를 기본 컬러로 담았습니다. 화이트로 강조되는 심플함 속에 숫자 ZERO(0)를 현대라이프의 상징 컬러인 오렌지로 타공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타공의 외곽과 Hyundai Life ZERO 로고는 형압으로 처리해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냅니다.


박스에 붙은 라벨에는 규격화된 상품으로서의 상징적 의미와 실제 고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실용적 역할을 부여했습니다. 라벨에는 고객의 이름, 성별, 나이와 가입한 상품만을 표현해 패키지만 봐도 고객이 누구인지, 어떤 상품에 가입했는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라벨링은 홈페이지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있어 온라인에서도 자신의 상품정보를 확인하거나 새로운 상품을 구매하기 편리합니다.

 


Hyundai Life ZERO의 온라인 페이지(www.ZERO.co.kr) 역시, 상품처럼 최대한 간결하게 구성하고자 했습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보험사이트가 고객들이 상품에 대한 정보를 얻거나 상품을 비교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컨텐츠를 구성했다면, ZERO는 '보험쇼핑몰'이라는 컨셉으로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고객이 편리하게 상품을 설계하고 가입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요소들은 최대한 제거하고, 가입절차 또한 최소화했습니다. 온라인으로 Hyundai Life ZERO에 가입하고 싶은 고객들은 성별과 나이 한 번만 입력하면 2개 이상의 보험을 직접 설계하고 가입할 수 있습니다.


ZERO가 심플한 것은 모든 고객에게 쉬운 보험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서입니다. 심플함의 가치는 상품뿐만 아니라 상품을 표현하고 체험하는 모든 요소에 녹아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은 Hyundai Life ZERO의 정체성을 구현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ZERO means ‘0,’ that is nothing. It is simple and can be easily understood. Hyundai Life wanted to make difficult insurance clauses or benefits, one of typical images of insurance, become more simple and understandable. Reflecting the desire on the name, ZERO, we created intuitive products by selecting necessary benefits.

 

Everything regarding ZERO also matches well with simple products. ‘IN-BOX.’ The word can introduce ZERO directly. The word, IN-BOX, has two meanings. One is that you can purchase an insurance product of the same contents and price regardless of place/method/time like you purchase products packed in a box at a mart. The other is that it provides all insurance products in a simple and compact box for its customers.


Insurance, a service product, is invisible. The second meaning of IN-BOX is also that invisible insurance can be substantialized to a concrete object. The main color of the small box (160x230x32mm) is white, whose feeling is simple and light. On the simple white color, the number ZERO (0) was punched in orange, which is symbol color of Hyundai Life. The line of the punched ZERO (0) and the Hyundai Life’s logo, ZERO, were pressed, giving concise and sophisticated feeling.


For the label on the box, we assigned a practical role to understand a symbolic meaning of a standardized product and check information on customers. Containing the name, sex and age of a customer and an insurance product the customer bought, the label says who the customer is and which product the customer bought directly. As the label can be also seen on the website, customers can easily check their product information and buy new products online.


The website of Hyundai Life ZERO (www.ZERO.co.kr) is also composed concisely. While most insurance websites organized design and contents in a way that customers can obtain information on products or compare products, the ZERO website was designed under the concept of an ‘insurance shopping mall.’ Unnecessary elements were removed and registration process was simplified so that customers can plan and apply for insurance products conveniently. Those who want to purchase Hyundai Life ZERO online can plan and apply for more than two insurance products by entering sex and age once.


The reason why ZERO seeks simpleness is to provide its customers with easy insurance service. The value of simpleness is contained in not only products but also all elements by which products can be expressed and experienced. And design is the strongest power by which the identity of Hyundai Life ZERO can be realize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Design Lab' 카테고리의 다른 글

emart X Hyundai Card - OYSTER  (57) 2013.02.15
the Red, Must have items in Red  (9) 2013.01.25
Hyundai Life ZERO  (0) 2013.01.25
2013, Make own Life!  (57) 2012.12.20
Dream Project 07  (8) 2012.11.21

댓글을 달아 주세요